
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주소를 찾는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성씨와 본관 조회를 통한 이용방법과 데이터 신뢰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.
이 서비스는 개인이 자신의 성씨와 본관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국가 공인 사료에 등재된 동일 본관 인물의 기록을 대조해 주는 웹 기반 데이터 조회 도구입니다.
1. 친일파 스캐너 홈페이지 주소 및 바로가기
친일파 스캐너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(크롬, 사파리, 웨일 등)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는 웹 서비스입니다.
- 공식 웹사이트 접속 주소:
[https://somodus.com/a/878c4d087050e3f915db3d2f08653d4c](https://somodus.com/a/878c4d087050e3f915db3d2f08653d4c) - 지원 환경: 모바일 웹 브라우저 및 PC 환경 완벽 대응 (무료 이용)
2. 친일파 스캐너 단계별 이용방법
친일파 스캐너 이용방법은 직관적인 단일 검색창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10초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[1단계: 웹사이트 접속] ➔ [2단계: 성씨·본관 입력] ➔ [3단계: 결과 확인 및 사료 대조]
- 공식 페이지 접속: 위 안내된 홈페이지 주소로 이동합니다.
- 검색창 입력: 중앙 입력창에 자신의 ‘성씨와 본관’을 정확히 입력합니다.
- 입력 예시:
김해 김씨,밀양 박씨,전주 이씨,문화 류씨
- 입력 예시:
- 결과 확인: 입력 완료 후 엔터(Enter)를 누르면 해당 본관을 가진 역사적 인물의 공인 기록 데이터가 화면에 출력됩니다.
3. 데이터 출처 및 서비스 신뢰도

친일파 스캐너는 사설 추측성 데이터가 아닌, 대한민국 정부 기관 및 공인 연구 단체의 공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동되어 있습니다.
| 구분 | 데이터 출처 | 세부 내용 |
| 국가 사료 |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 | 독립유공자 공적정보 및 독립운동사 편찬 기본자료 |
| 정부 위원회 |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| 법정 결정 명단(1,006명) 공공저작물 데이터 |
| 인물 백과 | 위키데이터(Wikidata)·한국어 위키백과 | CC0 및 CC BY-SA 기반 인물별 근거 자료 |
4. 결과 확인 시 법적·역사적 주의사항
친일파 스캐너를 이용할 때는 서비스 하단 고지사항과 헌법적 가치를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.
- 본관 일치 ≠ 직계 혈연관계: 하나의 본관에는 수십만 명 이상의 구성원이 속해 있습니다. 같은 본관이라고 해서 직계 혈통이나 촌수 관계를 증명하지 않습니다.
- 연좌제 금지 원칙: 대한민국 헌법 제13조 제3항에 따라 조상의 행적은 후손 개인의 법적·도덕적 책임과 전혀 무관합니다.
- 단순 역사 참고 자료: 본 결과는 사망한 역사 속 인물에 대한 공개 기록을 성씨 본관 기준으로 매칭해 보여주는 참고용 데이터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본관을 모르면 조회가 불가능한가요?
네, 본관 정보(예: 전주, 경주, 안동 등)가 포함되어야 정확한 사료 데이터 매칭이 가능하므로 본관을 확인한 후 입력해야 합니다.
Q2. 친일파 스캐너 이용 시 비용이나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?
아닙니다.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개인정보 입력 없이 누구나 무료로 즉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.
Q3. 조회 결과에 이름이 나온 인물과 제가 친척 관계인가요?
아닙니다. 동일 본관 내 동명이인 및 방계 구성원이 광범위하므로, 족보상의 세손 계보를 직접 대조하지 않는 한 직계 친척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.
📌 핵심 요약 정리
- 접속 경로:
somodus.com기반 공식 링크를 통해 PC·모바일 무설치 접속 - 검색 요령: ‘성씨 + 본관’ 형태로 검색창에 정확히 기입 (예:
김해 김씨) - 핵심 유의점: 본관 일치는 직계 혈연을 의미하지 않으며, 헌법상 연좌제는 엄격히 금지됨